사진

ㅁㅁcamera.zip

X201T 필압감지 드라이버 │├헐


요새 블로그는 잘 안하게되네;; ┌┬근황보고

역시 페이스북이 편한듯;;
블로그는 한번 글쓸라 그래도 양도 많아지고 해서;;
무엇보다 폰에 페이스북 앱만 있고 이글루 앱이 없어서 그런건가... 모바일 페이지가 있긴 하지만.

그건 그렇고 토라도라 흥한다. 이카무스메도 흥했는데 종영[...]
토라도라 다보면 한동안 애니는 또 안볼듯.



막편보고 한 낙서.
그건 그렇고 타블렛 큰거 사고싶은데, 담달 돈들어오면 플삼을 사야할지 디카를 사야할지, 타블렛을 사야할지.......
인튜 2 12X12가 상태구린걸로 8~10정도 하던데 그걸 노려볼까도 생각해봤지만 그래도 기왕이면 신형이 낫지 않나 고민중.

블랙베리 구입 ┌┬근황보고

블랙베리 9700을 구입했다.
이로서 나도 5년째 쓰던 에버 t3000에서 스마트폰으로 옮겨타게 되었다.
두어시간 만져본 바로는 생김새 자체는 상당히 '있어보인다'고 해야하나, 일반적인 스마트폰과는 차별화된 본격적인 PDA같은 느낌이 마음에 들었다.
QWERTY키보드도 입력시 풀터치폰보다는 편하고, 일반 스마트폰의 절반밖에 되지 않는 화면도 해상도 덕에 비교적 넓게 쓸 수 있다. 오히려 글을 쓸 때에는 실제 화면 활용도는 풀터치폰보다는 좋은듯.
다만 QWERTY 키패드의 버튼이 상당히 작아서 오타가 잦은 점은 단점. 생각외로 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와 앱의 절대적인 부족은 분명히 단점이다.
그래도 대체로 마음에 든다. 어차피 좋든 싫든 앞으로 2년은 쓸 폰이니 맘에 안들었어도 별 수 없었겠지만.....

P.S. 웹서핑 잘되는게 특히 매력적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총(Mag-Fed 20mm) │├버닝!!!

미국은 워낙에 총기문화가 발달하다보니 소형 총기 제작사, 심지어 개인 건스미스까지 심심찮게 존재한다. 이 총은 그 중 하나인 Anzio Ironworks에서 제작한 20mm 탄창 급탄식 볼트액션 라이플이다.
처음에 미국의 한 총기 리뷰 잡지에서 이걸 봤을때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하는 소리가 절로 나왔더랬다.

당연하지만 군용 제식화기는 아니고, 총 자체의 크기때문에 개인화기가 아닌 공용화기로 분류되는 이 총은 최대 사거리가 5000야드나 된다. 그야말로 개념없는 스펙.
사이트 등에는 정확히 나와있지 않지만, 내가 이 총을 처음 알게 된 계기가 된 그 잡지의 내용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2,300야드 이상의 거리를 맞추기 위해서 개발된 총이라고 한다.
사용 탄은 20mm 발칸탄. 말 그대로 대공포로 쓰는 그 발칸에 넣는 탄을 그대로 쓴다는 것이다.
위 사진은 소음기를 장착한 상태로, 총구 아래에 있는 물체가 기본적으로 쓰는 소염기이다. 반동이 워낙에 강해서 소염기 역시 따로 개발했다고 한다. 저런 소규모 개발사는 AR-15나 여타 인기있는 총을 바탕으로 총열을 짧게 한다던지 사용탄을 바꾸는 정도의 총기개발이 대부분으로, 일반적으로 소염기는 기성품이나 좀 더 큰 회사에서 튜닝용으로 나온 것을 많이 사용한다. 그런데 기성품으로는 반동제어가 안되었던 것 같다. 저 소염기는 가스는 뒤쪽으로 분사하도록 제작되어 있는데, 결론적으로 앞 방향으로 총을 끌어주는 형태가 되어 반동을 억제하는 구조라고 한다.

같은 회사에서 만든 50.cal 저격총과의 비교샷. 뭐가 20mm인지 감이 오는가


개발자가 찍은 비교사진. 대충 미국 성인남자와 비교하면 저렇다.


탄약 비교사진. 왼쪽부터 .223(5.56mm NATO탄), .338 Lapua, 50BMG(12.7mm), 그리고 20mm VULCAN 탄이다.
보통 50구경탄도 엄청나게 큰 편에 속하는 탄인데, 이게 꼬마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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